◎ 2018년
- 이엠넷 경쟁력은 데이터 분석 기반의 퍼포먼스 중심 광고 운영
-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광고 집행의 효율성 개선 및 성과에 대한 객관적 지표를 도출하며 광고 성과를 극대화
- 광고 분석 솔루션 국내와 일본에 특허 등록
- 2017년 매출 비중 광고대행 87%, 광고관리 3%, 기타 10%
- 지역별로는 한국 67%, 일본 33%
- 국내 온라인 광고시장 성장 중. 2017년 4조 4,389억 원으로 YoY 19% 성장, 2018년에도 11% 성장 기대
- 모바일 광고는 전체 온라인 광고 중 52%를 차지 (그러면 2조 3000억 정도 되는 듯)
- 고액광고주 기준은 월 5천만원 이상
- 고액광고주 2015년 28개에서 2018년 2Q 기준 43개로 증가 기대
- 고액광고주 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29.5%에서 2018년 55.0%까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고액광고주를 유치하기 위해 기존 영업조직을 대형광고주 중심 조직으로 개편
- 광고주 특성에 따른 개별 솔루션 제공을 위한 기술 인력 충원
- 중소형 광고주에 대해서는 자동화 솔루션 활용을 통해 이탈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원을 확보해 나갈 전망
- 일본 법인 2015년까지 실적 부진 이유는 엔화 약세와 대규모 인력 채용이 부담
☞ 광고 회사는 대부분 비용이 인건비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인당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이왕 하는 광고 고액 광고주를 확보하면 수익성이 좋다.
그래서 제일기획이나 이노션같이 든든한 캡티브가 있는 회사들이 규모도 크고 수익성도 좋은 듯.
☞ 요즘 챗GPT와 perplexity 검색에 재미 붙였는데 얘들에게 '고액광고주' 기준에 대해 물어봤다.
◎ 2019년
- 직원 수는 370~380명(종속법인 포함)
☞ 2019년 사업보고서에 직원 현황 331명으로 나온다.
사업보고서 직원은 보통 본사 사람만 적던데
그러면 40~50명 정도가 일본법인 직원 수라는 걸까?
- 검색 광고: 수수료(15%) 형태로 순매출 인식. 해외 기업인 구글과 페이스북은 수수료가 없고 광고주에게 직접 받는 구조
- 소셜 광고: SNS 채널 대신 운영. 광고주에게 용역의 대가로 수수료 수취
- 2012년에 이슈 대거 발생.
엔화 환율 하락, 오버추어 국내 철수, 구글 수수료 정책 변경(20%→12%)등으로 15년까지 매출 감소
☞ 오버추어가 뭐지?
오버추어코리아는 야후의 계열사로 미국에 본사를 둔 오버추어사의 한국 내 자회사다.
2002년 9월 한국에 공식 진출한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검색광고 대행사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손잡으며 국내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을 독차지해 왔다.
검색 광고 대행사로 잘 하다가 ~
2010년 네이버가 계약을 안 했다.
네이버는 자체 온라인 광고 플랫폼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출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2012년 다음도 계약 안 함.
야후는 포털 사이트로 이미 경쟁력을 잃어 적자였는데 (이때 검색 시장 점유율은 네이버 76$ 다음 14% 야후는 0.2%)
그나마 자회사 오버추어코리아 실적으로 버티고 있다가
오버추어코리아 너마저.... 하면서 결국 철수
2012년 이엠넷 기사를 보니
'이엠넷은 국내 전체 검색광고 시장의 10%가량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연간 14000명의 광고주를 NBP(NHN비즈니스플랫폼)와 오버추어 등에 공급해 15%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다.'
이렇게 나온다. 이러다가 오버추어 철수하면서 매출에 계속 영향을 미쳤구나.
2012년 321억 하던 매출이 2012년부터 280억대로 줄고 2018년이나 되어서야 316억으로 다시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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